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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일요일

애플의 서비스 기업으로의 전환이 성공할 것인가 - 애플의 진정한 Breakthrough




애플은 아이폰(패드, 맥 포함 모든 기기)라는 그릇에
IOS(패드와 맥 OS포함)라는 물을 담아, 그 넓은 물 안에서
다양하고 화려한 물고기들이 뛰어놀게 만들고있다



단일 OS로의 통합보다는 느슨하지만  각 OS를 분리하면서도 연결성을 높히고 개성을 해치지 않았다
(MS는 실패했다, 안드로이드는 모바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마지판이라 불리던 프로젝트 카탈리나를 통해 패드와 맥사이의 앱개발의 편의성을 높혔다
경계는 점점 더 희미해질 것이다.


애플TV 스트리밍을 시작하는 애플이, 구글 스테디아같은 서비스를 시작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애플아케이드)시간문제이다.

닌텐도 스위치의 컨셉과 플레이스테이션의 성능과 스팀과, 넷플릭스의 서비스가 합쳐진
진정한 Breakthrough를 구현하는 날이 머지않았다





구글의 스테디아 서비스 발표를 보면서
픽셀폰과 구글 콘솔에 의해 이 싸움이 결판 날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라는 그릇이 온전한 형태가 아니다, 제각각이고 변덕스럽고 너무 많다
구글은 결국 안드로이드라는 물을 담을 그릇을 지금까지 온전히 만들어 내지 못했다




2013년 11월 25일 월요일

책과 영화 그리고 게임

책과 영화 그리고 게임



문학은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정보 전달 수단이다

단순 정보 전달에서

우리 뇌를(상상을)자극해서 쾌감을 주는 문학작품으로 발전했다



게임은 문학보다 더 우리 삶에 파고들어있었다

게임이론으로 국가가 경영되기도하며

사회 구성원의 단결을 도모하기도하였다

국가대 국가의 전투가 게임으로 발전되었으며

현재도 우리의 삶에 깁숙히 박혀있다




영화는 우리의 삶에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프로파간다의 도구가 되었다가

현재는 엔터테인먼트의 정점에 서있다

자본의 집중으로

이전에는 상상도 하기 힘들었던

시각적 (눈의) 자극을 경험하고있다



짧은 시간동안

문학이 차지하고있던 부분을

어느정도 흡수하여 재창조하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작업을 하고있다

각자의 뇌에서 생겨났던 무수한 세상들이

스크린이라는 거대한 화면에 일괄적으로 투영되어

줄세우기를 하고있다


일부 반발이 있지만 힘은 미약하며

영화의 힘은 얼마간은 유효할것이다



그동안 우리의 삶은 지탱해왔던 게임은

기술의 미약함으로 인해 엔터테인먼트의 언저리에서

형상화되기 시작했다



영화가

영상의 기술을 발전시켜가며

음악과의 접목으로

종합예술이라는 타이틀을 얻어갈때



게임은 미디음과 단순한 화면으로 기성세대들에겐

소일거리

어린 세대들에게는 놀잇거리로 자리잡으며



서로의 영역에서 겹치지 않고

가끔 서로 도움을 주거나 협력하는 (그 무게중심은 영화쪽이 더 무거웟지만)

형태로 이어지게된다


어느 순간부턴가


영화가 누렸던 혜택들을

게임도 함께 누리기 시작했고


영화에서 가능했던

다른 매체와의 조우는

게임에서 더욱 돋보이게되었으며



어느 시점을 지날때부터 영화가 넘볼수없는 영역까지

게임이 다룰 수있게 되었다



영화가 줄 수있는 공감대를 뛰어넘은

경험을 게임이 주기 시작했고


게임만의 미장센들을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이제 게임은 영화의 부속품이 아닐뿐더러

영화가 침범할 수 없는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다



영화가 누려왔던 것들을


이제 게임이 가져갈 차례이다

2011년 3월 20일 일요일

[TED]톰 채트필드: 게임이 두뇌에 보상하는 7가지 방법

우리는 우리 삶의 보다 많은 측면에 게임방식을 도입하고, 많은 시간과 금전을 소비하고, 가상의 보물을 위해 가상의 세계를 탐험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톰 채트필드는 게임이 우리의 뇌를 사로잡고 더 많은 것을 탐구하도록 하는, 보상을 할당하는 것에 대해 완벽하게 조정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