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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일요일

애플의 서비스 기업으로의 전환이 성공할 것인가 - 애플의 진정한 Breakthrough




애플은 아이폰(패드, 맥 포함 모든 기기)라는 그릇에
IOS(패드와 맥 OS포함)라는 물을 담아, 그 넓은 물 안에서
다양하고 화려한 물고기들이 뛰어놀게 만들고있다



단일 OS로의 통합보다는 느슨하지만  각 OS를 분리하면서도 연결성을 높히고 개성을 해치지 않았다
(MS는 실패했다, 안드로이드는 모바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마지판이라 불리던 프로젝트 카탈리나를 통해 패드와 맥사이의 앱개발의 편의성을 높혔다
경계는 점점 더 희미해질 것이다.


애플TV 스트리밍을 시작하는 애플이, 구글 스테디아같은 서비스를 시작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애플아케이드)시간문제이다.

닌텐도 스위치의 컨셉과 플레이스테이션의 성능과 스팀과, 넷플릭스의 서비스가 합쳐진
진정한 Breakthrough를 구현하는 날이 머지않았다





구글의 스테디아 서비스 발표를 보면서
픽셀폰과 구글 콘솔에 의해 이 싸움이 결판 날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라는 그릇이 온전한 형태가 아니다, 제각각이고 변덕스럽고 너무 많다
구글은 결국 안드로이드라는 물을 담을 그릇을 지금까지 온전히 만들어 내지 못했다




2012년 2월 3일 금요일

소니의 새 수장 히라이 카즈오









플레이 스테이션의 아버지 히라이 카즈오가 소니의 새 수장이된다.
소니 에릭손은 독자적인 소니 모바일로 재편성된다고 한다.

게임사업을 이끌었던 히라이 카즈오가 침체되가는 소니를 살려낼지 궁금해진다.

아마도 소니의 회생에 모바일의 역할이 절대적이며 향후 아이폰과의 모바일 대전에서
성과를 이룬다면 오랜 라이벌 삼성을 추월하는 것도 시간문제일 것이다 .

물론 모바일에서의 성과가 담보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서 말이다.

모바일에서의 도약은 기타 영광스러웠던 소니의 가전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아울러 "소니 네트워크"가 가능해진다면 과거의 메이드 인 재팬의 파괴력과함께
일본전체에 활력이 될 수 있다.

애플이 구상하고있는 궁극적인 홈 네트워크(iPhone, iPad, Mac, Apple Tv - 이것들 포함 그 이상의 가전들을 iOS, iCloud로 묶는 형태가 되지않을까?)

이것에 대항할 만한 가전 업체는 소니가 가장 근접하다
소니 모바일을 위시로해서 Vaio와 PlayStation 브랜드의 활용한다면
잠식은 아니더라도 양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PlayStation의 혼을 가전과 모바일에 어떻게 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