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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8일 일요일

게임콘솔의 New era

 









게임 콘솔의 새 시대가 열리는가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 X'의 출시가 머지않았다




각자의 구독서비스를 내새우고 고성능 게이밍 경험을 내세우고있다


둘 사이의 빈틈은 '닌텐도'가 여전히 가지고 가고있다

'젤다의 전설'과 '모여봐요 동물의 숲'만으로 이런 힘을 가진다





이 구도가 계속 지속될 것인가

닌텐도는 언제까지 이 포지션을 취할것인가(아마도 평생)









애플아케이드의 미래는 어떨것인가

단독 게임콘솔을 출시 할 수 있을까


애플아케이드와 구글 스테디아의 구도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와 엑스박스 게임패스의 구도 
















언젠간 OSX기반 콘솔과 안드로이드 기반 콘솔이 이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까




2013년 5월 22일 수요일

엑스박스 원 (Xbox One) 공개와 소니와 애플









엑스박스 원이 공개된 후 MS의 홈엔터테인 먼트 전략이 눈에 띈다

엑스박스 원과 키넥트를 위시한 기기를 중심으로 한  모바일과 태블릿의 통합전략이다

















소니도 MS와 비슷한 전략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

PS4와 엑스페리아 시리즈의 연계등으로 홈엔터테인먼트 전략을 수립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키넥트같은 지원기기들의 문제는 해결해야 할것이다 이제 게임패드만으로는

높아질대로 높아진 게이머의 요구를 충족할 수 없다




두 콘솔 업체의 행보를 보면서

문득 애플의 다음 방향은 어느곳일지 궁금해진다




모바일과 태블릿의 강자이지만 후속주자들의 추격이 갈수록 거세진다




이런 추세로 볼때 애플이 언제까지 맥과 아이폰만으로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곧 애플의 차세대 전략이 나올 것이다

레티나를 탑재하고 새로운 프로세서의 맥북이나 새로운 OS도 물론 매력있지만


애플이 가지고있는 가능성인 Apple TV의 게임 콘솔로의 변화도

꽤나 매력적인 대안일 수 있다





iOS로 통합된 환경에 앱스토어라는 막강한 생태계, 그리고 수 많은 개발자들이

애플의 게임센터로 집결한다면, 빠른 시간내에 홈엔터테인먼트의 강자로 떠오를 수

있지않을가 하는 생각이 든다




즐거운 상상으로만 남을 수 도 있지만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