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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7일 금요일

애플제국의 마지막 퍼즐 - 애플의 게임 콘솔 진출 가능성












조만간 애플의 게임패드 관련 상품이 발표될 듯하다

하드웨어는 많았지만

애플이 직접 제공한 API를 이용한 패드는 이번에 공개된다 








이것이 단순한 악세사리 전략인지

좀 더 큰건을 바라보고있는 것인지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있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게임과 관련한 애플의 가능성은 

다른 어떤 기기들보다 더 높다 








단순히 애플의 아이폰뿐만 아니라,

iOS로 구동되는 모든 기기,

혹은 새로운 기기(또는 콘솔)에서 말이다




현재 iOS와 Mac OS의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 결실이 AppleTV에서 꽃을 피울 가능성이 높다 

북미와, 일본의 거대 시장으로 양분되는 콘솔시장에 애플이 가세한다면

아이폰 쇼크 이상의 충격이 될 것이다 

그야말로 애플 홈 제국이다.



















2013년 5월 22일 수요일

엑스박스 원 (Xbox One) 공개와 소니와 애플









엑스박스 원이 공개된 후 MS의 홈엔터테인 먼트 전략이 눈에 띈다

엑스박스 원과 키넥트를 위시한 기기를 중심으로 한  모바일과 태블릿의 통합전략이다

















소니도 MS와 비슷한 전략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

PS4와 엑스페리아 시리즈의 연계등으로 홈엔터테인먼트 전략을 수립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키넥트같은 지원기기들의 문제는 해결해야 할것이다 이제 게임패드만으로는

높아질대로 높아진 게이머의 요구를 충족할 수 없다




두 콘솔 업체의 행보를 보면서

문득 애플의 다음 방향은 어느곳일지 궁금해진다




모바일과 태블릿의 강자이지만 후속주자들의 추격이 갈수록 거세진다




이런 추세로 볼때 애플이 언제까지 맥과 아이폰만으로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곧 애플의 차세대 전략이 나올 것이다

레티나를 탑재하고 새로운 프로세서의 맥북이나 새로운 OS도 물론 매력있지만


애플이 가지고있는 가능성인 Apple TV의 게임 콘솔로의 변화도

꽤나 매력적인 대안일 수 있다





iOS로 통합된 환경에 앱스토어라는 막강한 생태계, 그리고 수 많은 개발자들이

애플의 게임센터로 집결한다면, 빠른 시간내에 홈엔터테인먼트의 강자로 떠오를 수

있지않을가 하는 생각이 든다




즐거운 상상으로만 남을 수 도 있지만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기도하다





2012년 2월 8일 수요일

소니의 빠른 개혁착수 SONY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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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새 수장 히라이 카즈오




소니의 개혁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있다 아마도 예상했던것이
좀더 빠르게 이루어 질듯하다






아래는 관련 포스팅링크


게임 통합한 ‘소니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 뜬다
-블로터 닷넷



2012년 2월 3일 금요일

소니의 새 수장 히라이 카즈오









플레이 스테이션의 아버지 히라이 카즈오가 소니의 새 수장이된다.
소니 에릭손은 독자적인 소니 모바일로 재편성된다고 한다.

게임사업을 이끌었던 히라이 카즈오가 침체되가는 소니를 살려낼지 궁금해진다.

아마도 소니의 회생에 모바일의 역할이 절대적이며 향후 아이폰과의 모바일 대전에서
성과를 이룬다면 오랜 라이벌 삼성을 추월하는 것도 시간문제일 것이다 .

물론 모바일에서의 성과가 담보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서 말이다.

모바일에서의 도약은 기타 영광스러웠던 소니의 가전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아울러 "소니 네트워크"가 가능해진다면 과거의 메이드 인 재팬의 파괴력과함께
일본전체에 활력이 될 수 있다.

애플이 구상하고있는 궁극적인 홈 네트워크(iPhone, iPad, Mac, Apple Tv - 이것들 포함 그 이상의 가전들을 iOS, iCloud로 묶는 형태가 되지않을까?)

이것에 대항할 만한 가전 업체는 소니가 가장 근접하다
소니 모바일을 위시로해서 Vaio와 PlayStation 브랜드의 활용한다면
잠식은 아니더라도 양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PlayStation의 혼을 가전과 모바일에 어떻게 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