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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3일 금요일

소니의 새 수장 히라이 카즈오









플레이 스테이션의 아버지 히라이 카즈오가 소니의 새 수장이된다.
소니 에릭손은 독자적인 소니 모바일로 재편성된다고 한다.

게임사업을 이끌었던 히라이 카즈오가 침체되가는 소니를 살려낼지 궁금해진다.

아마도 소니의 회생에 모바일의 역할이 절대적이며 향후 아이폰과의 모바일 대전에서
성과를 이룬다면 오랜 라이벌 삼성을 추월하는 것도 시간문제일 것이다 .

물론 모바일에서의 성과가 담보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서 말이다.

모바일에서의 도약은 기타 영광스러웠던 소니의 가전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아울러 "소니 네트워크"가 가능해진다면 과거의 메이드 인 재팬의 파괴력과함께
일본전체에 활력이 될 수 있다.

애플이 구상하고있는 궁극적인 홈 네트워크(iPhone, iPad, Mac, Apple Tv - 이것들 포함 그 이상의 가전들을 iOS, iCloud로 묶는 형태가 되지않을까?)

이것에 대항할 만한 가전 업체는 소니가 가장 근접하다
소니 모바일을 위시로해서 Vaio와 PlayStation 브랜드의 활용한다면
잠식은 아니더라도 양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PlayStation의 혼을 가전과 모바일에 어떻게 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