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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8일 수요일

소니의 빠른 개혁착수 SONY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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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새 수장 히라이 카즈오




소니의 개혁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있다 아마도 예상했던것이
좀더 빠르게 이루어 질듯하다






아래는 관련 포스팅링크


게임 통합한 ‘소니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 뜬다
-블로터 닷넷



2012년 2월 7일 화요일

로보포칼립스 Robopocalypse













궁극의 인공지능이 인간이 쳐놓은 장벽을 뚫고 온라인이 되었다
인간을 돕던 기계들이 
인간을 학살하기 시작하고 
그 와중에 인간들은 뭉치고 
다른 기계들도 뭉쳤다

신 종족전쟁


아이로봇 + 터미네이터 + 우주전쟁 + 마이너리티 리포트 + A.I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다

2013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작품으로 개봉














2012년 2월 3일 금요일

소니의 새 수장 히라이 카즈오









플레이 스테이션의 아버지 히라이 카즈오가 소니의 새 수장이된다.
소니 에릭손은 독자적인 소니 모바일로 재편성된다고 한다.

게임사업을 이끌었던 히라이 카즈오가 침체되가는 소니를 살려낼지 궁금해진다.

아마도 소니의 회생에 모바일의 역할이 절대적이며 향후 아이폰과의 모바일 대전에서
성과를 이룬다면 오랜 라이벌 삼성을 추월하는 것도 시간문제일 것이다 .

물론 모바일에서의 성과가 담보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서 말이다.

모바일에서의 도약은 기타 영광스러웠던 소니의 가전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아울러 "소니 네트워크"가 가능해진다면 과거의 메이드 인 재팬의 파괴력과함께
일본전체에 활력이 될 수 있다.

애플이 구상하고있는 궁극적인 홈 네트워크(iPhone, iPad, Mac, Apple Tv - 이것들 포함 그 이상의 가전들을 iOS, iCloud로 묶는 형태가 되지않을까?)

이것에 대항할 만한 가전 업체는 소니가 가장 근접하다
소니 모바일을 위시로해서 Vaio와 PlayStation 브랜드의 활용한다면
잠식은 아니더라도 양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PlayStation의 혼을 가전과 모바일에 어떻게 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2012년 1월 28일 토요일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 (Tinker Tailor Soldier Spy, 2011) - 쓸쓸한 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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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스파이 영화




전체적으로 쓸쓸하고 차갑다

내용은 가득차 있지만 느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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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생 과정이 압축되어있고  

시간적 배치도 초반에는 혼란스럽다 

현재와 과거의 구분을 크게 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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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색출의 큰 줄거리 안에서 

첩보부의 즐거웠던 부분을 중간중간에 삽입한 후

그곳을 떠난 자들을 통해 떠나버린 시절을 그리워함을

보여준다


이들이 애정을 갖는것은 조국인지 기관인지 

스파이가 배신한 것은 국가인지 조직인지

아니면 개인인지 알 수 없다



 첩보물을 통해서 국가나 논리가 아닌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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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7일 금요일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전성시대 2011 - 비열한 거리에 던져진 로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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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매나 좋은 세상이고"

라인 타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주인공

영화에서 주인공은 가족들을 위해 좋은 직장 좋은 부서를 로비를 통해 얻어내지만 
조직의 논리, 힘 있는자에 의해서 쫓겨나게된다

힘을 얻기 위함이라면 어떤 기회도 붙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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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주인공이 어떻게 점점 더 강한 상대를 로비해가는지

어떤 힘을 얻어가는지를 재미있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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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들의 캐릭터의 힘으로 극을 끌고간다

대통령도 로비해야된다면 할 수 있을것도 같은 주인공의

비열한 거리에서 살아남기

처세술영화 보기도 애매한 갱스터 무비라 보기에도 애매한 

반달 영화

재미는 분명 있는데 구성이 조금 아쉽다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부러진 화살 2011 - 비열한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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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재판입니까 개판이지"


코미디 아닌 코미디

대한민국 현실의 축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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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의 배경은 익히 모두 알고있을 석궁사건을 재구성하였다 

그런데 이정도로 모르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언론의 중요성과 우리가 깨어있어야할 필요성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었다 

영화는 여러부분에서 이야기를 첨가를하고 재구성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법정부분은 녹취록을 토대로 구성하였다고 한다

이제껏 우리가 생각해왔던 법정드라마가아닌 

날이 바짝선 블랙코미디 한편을 볼 수 있다 

허구로 만들려해도 이보다 더 분노하게만들고 통쾌하게만들고 안타깝게 만들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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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과 문성근의 연기는 훌륭하다 

이들이 한 축을 확실하게 잡아준 덕에 

우리의 안타까움은 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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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불여일견 

이 코미디 아닌 코미디가

현실 고발 영화를 넘어 우리 맘속 깊히

무언가를 심었다면 그것은 모두 

안성기씨 덕이다 

2012 프로야구 각 구단 로고

SK두산



한화기아



넥센롯데



LG삼성



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