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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8일 토요일

스타트랙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 시리즈의 재 결합








스타트랙 인투 다크니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에 경지에오른 J.J

이번에도 미스터리 박스에서

엄청난것을 건져 올린듯 하다






뛰어난 SFX로 스타트랙의 세계를 환상적으로 보여준다






초반은 칸과 커크의 서사에 집중한다







압도적인 후반부는 서사에 집중된 중반부를 한번에 뒤집기 충분하다








이미 첫 편에서 오리지널과의 연계를 예고했지만 

레너드 니모이를 출연시킴으로서

다른 두 세계의 결합은 더 견고해졌다

스팍 프라임의 등장과 칸을 언급하는 부분은 

그 자체로 올드팬의 마음을 새로운 프랜차이즈에 완벽하게 결합시킨다





캠버피치는 칸을 훌륭하게 소화함으로서 

새로운 시리즈의 생명을 불어넣었다 




이전 작품이 스토리의 변형에 집중했다면

 이번 두번째는 오리지널을 어떻게 융합시키는지에 집중한 작품이다




헐리웃은 멈춰있는 프랜차이즈를 살려서 다시 살려서 더 거대하게 시작하였다

이제 새로운 또는 익숙한 이야기를 다시 끄집어내서 

새로운 개척지를 탐험하는 일만이 남았다